김지원 열애설 부인 유연석, 절친 손호준과 나눈 카톡대화 보니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9. 23. 02:56

김지원 열애설 부인 유연석, 절친 손호준과 나눈 카톡대화 보니 "사귀나?"
배우 유연석이 김지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절친 손호준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손호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여자친구와 대화. 내가 보고 싶대. 밀당의 효과가 있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호준과 유연석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유연석은 손호준에게 "내일 끝나는 대로 넘어와라"라고 말했고, 손호준은 "늦게까지 있을 거야? 나 보고 싶어? 빨리 보고 싶다고 해. 빨리 보고 싶다고 말해"라고 재촉했다.
이에 유연석은 하트를 그리고 있는 자신의 이모티콘을 보내며 "보고 싶어요"라고 답했고 손호준은 "알겠어. 내일 달려갈게"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여성지 우먼센스는 22일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2년째 열애중이다"라고 보도했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선후배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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