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씨마크 호텔, '관동 미(美)' 디너 패키지 출시
서근영 기자 2015. 9. 22. 19:15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호텔현대(대표이사 고승환)의 강릉 ‘씨마크 호텔(SEAMARQ Hotel)’은 가을의 정취를 담은 관동퀴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관동 미(美)’ 디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관동퀴진은 소박하고 정갈한 강원도 음식을 전통과 현대식이 접목된 요리법으로 조리해 기존에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10월31일까지 진행되며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의 객실 숙박과 함께 더 레스토랑(THE RESTAURANT)의 석식 뷔페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니바와 조식(2인) 무료 제공, 사우나, 클럽 인피니티 내의 사계절 온수풀, 피트니스클럽, 키즈클럽 등의 이용 혜택도 주어진다.
가격은 프리미엄 디럭스 객실(2인) 주중 기준으로 48만원(세금 불포함가)부터 시작한다.
문의 (033)650-7000.
sky4018@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돈사마' 배용준?..모욕 집회 연 식품업체 직원들 벌금형
- 담뱃불 붙이다 '펑'..탱크 320개 준비 송유관 기름도둑 줄행랑
- '인분교수' 징역 10년 구형.."짐승 같은 짓 했다" 후회
- 딸 친구에게 "같이 자고 싶다" 문자 보낸 50대
- 헤어지자는 말에 동거녀 '시멘트 암매장 살인'
- "유흥업소서 누나들 간택 받고 싶다, 돈 많이 벌고파"…역대급 고민남 등장
- 유호정 "술 때문에 이재룡과 많이 싸워…3주간 별거도" 10년 전 고백
- "평생 생각 못 할 큰돈 벌 아이"…'천만 감독' 장항준, 무당의 예언 현실로
- 여친 살해 후 자살로 위장한 남성…CCTV엔 "살려달라" 녹음, 유족이 밝혔다
- '골드버튼' 김선태, 퇴사 이틀 만에 몇 달 치 공무원 월급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