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 "유두 피어싱, 예스..아프긴 아프다"
연예팀 2015. 9. 22. 10:51
|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모델 켄달 제너가 유두에 피어싱을 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지난 16일 하퍼스 바자 이벤트와 19일 다이앤본퍼스텐버그쇼에서 켄달 제너는 유두에 피어싱을 한 채 등장했다. 켄달 제너는 굳이 피어싱을 숨기려 하지 않았다. 사실 그녀는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피어싱 한 이유를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켄달 제너는 “피어싱을 한 건 사실이다. 힘든 시기를 거치면서 조금 저항적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켄달 제너는 피어싱을 할 때 두려움도 함께 털어놨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서 내가 왜 이걸 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프긴 했지만 생각 만큼 고통스럽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켄달 제너의 어머니인 크리스 제너는 피어싱에 대해선 말이 없었지만 그의 막내딸 카일리 제너의 입술 성형에 대해선 분노를 표한 바 있다. 카일리 제너는 당시 액세스 할리우드와의 인터뷰에서 “매우 화가 났나. 되돌려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sp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쩐의 유입]할리우드 영화사, 韓콘텐츠 제작에 뛰어들다①
- ['무한도전' 10대 기획안]뛰고, 웃고, 구른다..시청자참여형①
- 이민호-수지, 6개월 만에 결별설..소속사 "확인중"
- 이수근, SBS 추석특집 라디오 DJ 발탁..2년 만에 지상파 복귀
- [포토]DJ소다 part2, 디제이 맞아? 글래머 섹시 바디
- 11층에 매달린 '7명의 생명줄' 끊었다…돌아오지 못한 가장[그해 오늘]
- 얼굴 훼손에 다리 절단설까지…두문불출 모즈타바, 주요 결정엔 관여
-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조 넘게 달라"…싸늘한 주주들
- 배달하면 이미 3만원인데…치킨값 또 뛰나
- 커피 대신 엔비디아 0.1주 긁었다… 짠내 나는 소수점 주식[사(Buy)는 게 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