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은, 직접 화관 만들며 '꽃여신' 등극

2015. 9. 22. 07: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임주은이 화관을 쓰고 아름다운 ‘꽃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근 임주은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임주은이 화관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주은은 순백의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파스텔 톤의 화관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꽃다발을 든 채 은은한 미소와 함께 청순미를 발산, ‘꽃여신’에 등극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임주은.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포스트


또 다른 사진과 영상에서 임주은은 직접 화관을 만드는 과정을 담아냈다. 평소 ‘꽃’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인 그답게 화관을 만드는 내내 집중력 있는 모습과 더불어 순간순간 포착된 귀여운 표정은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또 임주은은 전문가 못지않은 손재주로 예쁜 화관을 뚝딱 만들어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켰다.

특히 임주은은 신비로움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닌 도회적인 비주얼로 ‘걸크러쉬(Girl Crush,여자가 여자에게 반한다는 뜻)’를 유발, 여자들의 워너비인 ‘꽃미모’ 소유자임을 입증했다.

한편 드라마 ‘상속자들’, ‘기황후’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임주은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촬영을 마치고,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aeger@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