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대학 안 간다고 했다가 부모님께 뺨맞아" 과거 성적표 보니.. "우수수수~"
2015. 9. 22. 06:45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빈지노는 한국 대표로 참여해 G12가 ‘대학 대신 기술을 배워 취업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빈지노는 “내가 원하는 것은 뚜렷했지만 사회적으로 대학 중요성이 너무 높다 보니까 떠밀려 가는 것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며 “부모님에게 대학 포기 선언을 하자 뺨을 맞았다”고 고백했다.
빈지노는 “내가 선택한 건 가서 때려치자 였다. 그래서 갔고, 이후 앨범을 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미술을 했다. 고등학교 때 전공 선택 하는데 친구가 조소를 하자고 해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당시 교무실에서 빈지노를 반기던 선생님은 “빈지노가 모범생이고 재능이 많았다”며 학창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교과 성적이 우수하고 언행이 바르다'고 기록된 성적표에는 과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성적이 수 아니면 우로 기록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빈지노를 접한 누리꾼들은 “빈지노, 부모님이 보셔도 아까웠을 것 같아”, “빈지노, 어렸을때부터 재능이 많았구나”, “빈지노, 목표의식이 뚜렷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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