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日 6개 토시 투어로 6만명 동원 '성료'
김하진 2015. 9. 21. 08:05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8월과 9월, 두 달에 걸쳐 진행된 일본 투어 ‘유키스 재팬 투어 2015-액션!(Actio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키스는 지난 8월 16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삿포로, 나고야, 후쿠오카를 거쳐 지난 9월 18일 도쿄 공연을 마지막으로 총 6개 도시에서 20회 공연을 갖고,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유키스는 이번 투어만큼은 팬들과 조금 더 가까이 호흡하고자 대형 극장이 아닌 중극장 규모에서 공연을 펼쳤다. 좌석 수가 많지 않은 만큼 매 도시에서마다 티켓이 매진되는 등 공연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키스의 칼 군무와 파워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각 멤버들의 솔로 무대와 유닛 무대 등 다양한 구성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을 열광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유키스는 공연을 마친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에 공연이 끝난 직후 멤버들의 사진을 올리며 “키스미들의 응원 덕에 멤버들이 무사히 20회의 일본 투어 공연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 드릴테니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에서의 음반과 공연 활동을 성공리에 마친 유키스는 향후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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