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하니 동침 제안에 "우리가 같이 자면 포털 검색어 1위"..'어머나'
2015. 9. 20. 11:46
잭슨, 하니 동침 제안에 "우리가 같이 자면 포털 검색어 1위"…'어머나!'

'정글의 법칙' 잭슨이 하니의 장난스런 동침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니카라과에서 생존을 시작한 21기 병만족(김병만 현주엽 김동현 하니(EXID) 조한선 최우식 잭슨(갓세븐))의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홍일점이었던 하니는 병만족 멤버들의 배려로 따뜻한 잠자리를 갖게 됐습니다.
텐트 속에 들어간 하니는 "혼자 여기서 자서 미안하다"고 말하자, 잭슨이 "누가 같이 들어가서 잘 수 없잖아"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하니는 잭슨에게 "같이 잘래?"라고 장난스럽게 제안했고 잭슨은 당황하며 "아니"라며 "같이 자면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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