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영 '홀컵까지 쭉'
2015. 9. 19. 22:42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19일 오전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 트리클럽(파72·6,45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DB대우증권 클래식 2라운드 14번홀에서 칩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2015.09.19.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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