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지하철-은행원 친구 깜짝 방문 '소중한 인연'

정안지 2015. 9. 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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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nam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가수 강남이 생애 첫 솔로 데뷔를 축하하는 특별한 친구들의 방문에 감동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23회에서는 강남이 생애 첫 솔로 데뷔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보다 일찍 잠에서 깬 강남은 "드디어 내가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면서, "일 년 반 만에 오르는 무대라 긴장해서 잠을 설쳤다. 한 두 시간 잤나?"라고 떨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한 달 만에 12kg이 빠졌다. 솔로 앨범 이니까 신경 쓸 게 많다. 그러니까 안 배고프더라. 그리고 안무연습도 많이 했다. 그런데 걱정된다.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고 토로했다.

이후 데뷔 무대를 앞둔 강남은 대기실을 왔다 갔다 하며 안절부절못했다. "오랜만에 무대를 서니 긴장감이 최고다. 내 뒤로 가족, 소속사 식구들의 모습이 지나간다"고 부담감을 전했다.

하지만 이때 지하철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승리가 등장했다. 강남은 승리의 깜짝 방문에 함박웃음을 지었고, 강남은 승리가 만들어온 응원 피켓에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직접 앨범에 사인해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긴장을 풀었다.

이어 승리는 강남에게 앞서 많은 상담을 나눴던 은행원 송이 씨에 대해 와 연락하느냐며 송이 씨는 강남점으로 갔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때 은행원인 송이가 케이크를 들고 나타났고, 강남은 예상치 못한 친구들의 깜짝 방문에 감동을 받았다.

이에 유로운 무대 매너와 안무까지 성공적으로 솔로 공연을 마친 강남은 "예전과는 좀 느낌이 달랐다. 다 알아봐 주시고 반가워해 주시니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남은 10일 첫 솔로 앨범 'CHOCOLATE'를 발매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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