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유승옥, 19금 '위아래' 댄스 재조명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9. 18. 16:52

머슬마니아 유승옥, 19금 '위아래' 댄스 재조명
2015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이 개최된 가운데 머슬마니아 출신 유승옥이 화제다.
유승옥은 2014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 커머셜 부문에서 TOP5 안에 들어 이름을 알렸다.
유승옥은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몸매 종결자로 출연해 EXID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유승옥은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며 현장에서 신체사이즈를 측정했다. 강호동은 이런 유승옥의 몸매에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며 극찬을 보냈다.
'머슬마니아'는 국내에서 유승옥, 이연, 낸시랭 등의 몸짱 스타들을 배출했다. 한편 '2015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에는 정봉주 전 의원, 개그맨 복현규, 방송인 원자현, 배우 강성민 등이 참가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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