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정, 강정호 절친..곱게 빗은 머리 청순한 옆모습 셀카 공개 "#월욜은 #보라빛"
온라인이슈팀 2015. 9. 18. 14:28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 강정호의 절친으로 알려진 여민정이 단정하고 청순한 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월욜은 #보라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여민정은 보라빛 배경에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얼굴 옆 라인을 강조한 사진을 선보였다. 또렷한 옆 라인이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기 전 넥센 히어로즈 시절부터 친분을 유지해온 여민정은 자신의 생일에 강정호를 초대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특히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인 올해 응원랩 '내 벗, never give up'으로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홍민희, 신지은 아나운서와도 함께 진행하는 '야톡쇼'를 통해 남다른 야구 사랑을 과시한 것은 물론 배지현, 정순주, 박기량 등과 함께 한스타 여자연예인야구단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민정, 강정호랑 친했구나", "여민정,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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