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시원과 첫 만남부터 '꽈당 굴욕'

입력 2015. 9. 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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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예뻤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시원이 첫만남부터 악연으로 얽혔다.
 
16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김신혁(시원)과 부딪혀 넘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진은 김신혁의 몸에 발이 걸려 얼굴을 땅에 박고 넘어졌다. 김신혁은 "아파서 못 일어나는 거면 내가 도와주고 쪽팔려서 못 일어나는 거면 잽싸게 일어나서 뛰어가는 걸 추천해주고 싶은데"라며 능청을 떨었다.
 
이때 김혜진은 땅에 떨어져 있던 껌을 보고 치아로 오해했다. 김혜진은 "앞니가 빠진 것 같아요"라며 울먹였고, 김신혁은 "이거 껌인데"라며 여유를 부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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