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심은하와 같은 머리 다른 느낌.."함부로 단발하면 안돼요"

온라인이슈팀 2015. 9. 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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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결혼 6주년을 맞아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형돈의 과거 단발을 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형돈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유행어 '웨잇 어 미닛!'을 밀던 시절, 과감한 5:5 단발스타일을 유지했다. 지금은 이민정 등의 스타들이 시도해 앞머리가 없는 찰랑거리는 생머리 단발이 트랜디한 스타일 중 하나로 자리잡았지만, 당시에는 '모범생 머리'라는 이미지가 강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과 심은하의 단발 사진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대체 왜 그랬을까", "정형돈, 단발로 자르고 싶은 욕구를 없애 주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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