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심은하와 같은 머리 다른 느낌.."함부로 단발하면 안돼요"
온라인이슈팀 2015. 9. 16. 11:38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결혼 6주년을 맞아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형돈의 과거 단발을 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형돈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유행어 '웨잇 어 미닛!'을 밀던 시절, 과감한 5:5 단발스타일을 유지했다. 지금은 이민정 등의 스타들이 시도해 앞머리가 없는 찰랑거리는 생머리 단발이 트랜디한 스타일 중 하나로 자리잡았지만, 당시에는 '모범생 머리'라는 이미지가 강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과 심은하의 단발 사진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대체 왜 그랬을까", "정형돈, 단발로 자르고 싶은 욕구를 없애 주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예타 통과 환영”… 18년 표류 위례신사선 본궤도 안착에 집값 ‘들썩’
- [美 이란 공습] 미국, 공습 이틀 만에 탄약 8조원어치 소진…무기 자산 재고에 ‘빨간 불’
- 반도체 업계는 인재 확보 전쟁 중… 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규모 인력 수급
- [넥스트 올다무]② 환승객까지 잡는다… 외국인 체험 공략하는 K백화점
- “밥 굶더라도 은은 사라”… 역대급 주가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 분담금 대신 20억 돌려받는다?… 강동 상일동 고급빌라촌 재건축 ‘눈길’
- [단독] 삼정KPMG서 3개월 새 회계사 2명 숨져… 과로 주장도
- [100세 과학] 종합 비타민 2년 복용했더니…고령층 ‘신체 나이’ 늦췄다
- 북미 LNG 프로젝트 잇따라 연기… 韓 에너지·건설사도 사업 차질 ‘불똥’
- 독일 총리, ‘脫원전’ 전략적 실수…돌이킬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