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과거발언 화제 "아이콘 멤버 바비가 이상형이다"

오원경 2015. 9. 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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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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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취향저격’으로 데뷔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유정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유정은 KBS2 ‘해피투게더3-먹고 또 먹고 특집’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당시 김유정은 남자친구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남자친구는 없다”고 답했다.

이어 김유정은 “대신 바비가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며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김유정에게 “음악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니 앞으로 바비를 자주 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유정은 “만날 수도 있지만 그냥 인사만 하겠다”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비가 속한 그룹 아이콘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15일 자정 선공개곡 ‘취향저격’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KBS2 ‘해피투게더’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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