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테디 생일 파티서 볼 뽀뽀 "내 사랑" 달달 분위기
정시내 2015. 9. 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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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한예슬이 연인인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의 생일파티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weet lover,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움직이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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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는 지난 14일 생일을 맞은 남자친구 테디의 생일파티에 빅뱅의 지드래곤, 태양 등 지인들이 참석해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예슬은 브이 포즈를 취하다가 테디의 볼에 뽀뽀하며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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