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최필립 알콩달콩 근황 공개

2015. 9. 1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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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지난 8월 19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미나가 제국의 아이돌 류필립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이후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7살 연하 남자친구 최필립의 근황을 공개했다.

미나는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꾸나 필립이, 논산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라는 글 과 함께 필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미나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 라고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 속 미나와 최필립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필립은 지난 달 13일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대했다.

미나는 필립과의 열애 인정 입장 발표에 “필립의 입대 사실을 알고 교제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미나 소속사 관계자는 “(남자친구가) 군 입대를 하면 많이 힘들어할 텐데 전역할 때까지 기쁜 마음으로 기다린다고 했다”고 했으며 현재까지 미나와 류필립은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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