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아내와 결혼 1주년 기념삿 '다정한 포즈'

조준영 2015. 9. 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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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아내

[TV리포트=조준영 기자]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가 아내와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박 조코비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을 축하합니다. 내 아내와 첫 번째 결혼 기념일을 맞이했습니다. 결혼 생활 1년과 10년을 함께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박 조코비치는 아내를 다정하게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잉꼬부부 같이 다정한 모습을 자아낸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박 조코비치는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330만 달러(한화 약 39억 원)을 받았다.

사진출처=노박 조코비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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