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엄마' 강한나 이태성, 해변서 그림같은 키스신

'엄마' 강한나와 이태성이 그림같은 키스신을 선보였다.
9월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 4회(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에서 김강재(이태성 분)은 강유라(강한나 분)와 해변 데이트를 즐겼다.
김강재와 강유라는 단둘이 데이트를 시작했고 강유라는 김강재 사진을 찍어주다 "둘이 같이 찍자"고 제안했다. 김강재는 이를 거절하며 "흔적을 남기면 안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해변을 찾았다. 강유라는 "우리 사이는 뭐야?"라고 물었고 김강재는 "글쎄. 서로 몸으로 기쁨을 나누는 사이"라고 답했다. 강유라는 "우이씨"라며 김강재를 노려봤고 김강재는 "농담이야"라고 밝혔다.
강유라는 해변에서 물장난을 치고 우아한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강재는 "안 찍을 수가 없네"라며 카메라에 강유라 모습을 담았다. 김강재와 강유라는 해변에서 과감한 포옹, 키스를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사진=MBC '엄마' 4회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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