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꿈 위해서 재벌 2세 찼다"
온라인이슈팀 2015. 9. 11. 14:50

최근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방송인 현영이 재벌 2세의 고백을 거절한 경험이 있다는 과거 발언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영은 과거 케이블 QTV '순위정하는 여자' 녹화에 참석했다.
이 날 녹화는 '사랑보다 돈을 택할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현영은 이 질문에 대해 "모 재벌그룹 2세에게 고백을 받았다"며 "하지만 꿈을 위해 거절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영은 KBS W의 예능 프로그램 '빨간 핸드백'에 출연하고 있으며, '빨간 핸드백'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0분에 방송된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살상 무기 판매 가능해지는 日, 세계 시장 나오나… K방산 ‘경계령’
- [美 이란 공습]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 “신용 내서라도 매수 vs 여기가 고점”…불안한 개미들의 ‘양극단 베팅’
- [Why] 18년 전 ‘강호동 비빔밥’ 소환… 제철 맞은 봄동이 갑자기 비싸진 이유
- [美 이란 공습] 금융시장 영향은… 유가·금은 오르고 비트코인은 ‘휘청’
- [법조 인사이드] 대법 “코스 설계도 창작물”… 스크린골프 업계 ‘줄소송’ 긴장
- [시승기] 스포티한 패밀리카… 두 얼굴의 아우디 Q5 TDI
- “지방선거 전 시공사 뽑자”… 압구정·목동·신반포 5월 말 수주 격전 예고
- 지자체는 ‘유치전’ 건설사는 ‘기술전’… SMR 주도권 다툼 후끈
- [르포] ‘로또 명당’만 북적… 모바일 판매가 키운 ‘복권방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