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김기방 '박스' 출연 '귀요미 오누이'
명희숙 기자 2015. 9. 11. 11:56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신소율과 김기방이 뇌섹 남녀 탄생을 알렸다.
최근 드라마뿐만 아니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신소율과 김기방이 JTBC '박스'(BOX)에 게스트로 출연, 고도의 심리전을 펼친다.
11일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신소율과 김기방은 '박스' 스튜디오 앞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기대 브이 포즈를 하다가도 손을 맞잡고 결의를 다지는 눈빛을 보내는 등 반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신소율과 김기방은 실제 녹화에서 오누이 같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승리를 위해 빠른 두뇌회전을 선보이거나 몸을 사리지 않는 등 치열하게 미션을 수행하며 의외의 강한 승부욕을 표출했다는 후문이다
'박스'는 오는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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