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새롬-이찬오, 4개월 초고속 부부의 속사정은?

2015. 9. 1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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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해피투게더3’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4개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숨은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9월10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새신랑 새신부 특집’으로 김새롬, 이찬오 셰프, 박준형, 박시은, 박현빈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새롬-이찬오 부부는 4개월 초고속 웨딩의 이유와 그로 인해 불거졌던 속도위반 결혼설에 대해 밝혔다. 김새롬은 “사실 저는 38살쯤 결혼하고 싶었고, 남편은 60살 넘어서 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두 분이 속도위반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고 묻자, 김새롬은 “임신은 정말 아니다”고 일축했다. 이어 “양가 상견례도 없이 결혼했다. 결혼식이 상견례였다”고 말했다.

또 그는 “결혼은 했는데 아직까지 신혼집이 없다. 각자 집에서 산다”고 고백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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