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시대 투자대안으로 떠오른 수익형부동산 옥석가리기, 서귀포의 명동 '제주케니스토리'
[온라인부]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등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을 획득했다.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따른 국내외 인지도 상승과 저가비용 항공의 활성화, 국제선 항공편의 확충, 대형 크루즈 입항횟수 증가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제주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제주도를 방문한 누적 관광객 수는 총 1,2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처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짐에 따라 관광객을 수용할 숙박시설 투자에 그 열기가 뜨거워 지고 있는데 기존 제주에 있는 숙박시설은 노후 되거나 고가이고 또한 제주도는 재방문율이 70%이상으로 찾은 이들이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게스트하우스는 개인의 프라이빗이 보장되지 못한 점 등 저렴한 가격에 비해 단점이 많다는 게 이용고객들의 평가다.
하지만케니스토리호텔을 이용한 고객들은 호텔의 양질의 서비스와 조식서비스 등 모든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쾌적한 환경에서 모든걸 즐길 수 있다.
이에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제주 호텔 케니스토리"가 분양 중이다 "제주 호텔 케니스토리’는 쇠소깍에서외돌개까지 이어지는 제주 6번 올레길과 연결되어 올레꾼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고 특산품과 먹거리가 많은 서귀포 올레시장까지 연결 최적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시행사인 청한 기업(빌더스플래닝)측은 한국자산신탁에서 자금을 관리하여 보다 안전하게 자금운용이 가능하며, 2008년에 설립되어 강남 아르젠을 비롯 현재 다수의 공사를 완공한 건축 공사 전문기업인 석장건설에서 시공을 맡아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호텔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하고, 또한 계약자들 대상으로 대상으로 수익금 안정보장제를 실시하며(분양가의 5%지원), 연 8%의 확정 수익을 보장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일년간 월세수입도 일시불로 선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270-9 일대에 조성되는 제주 호텔 케니스토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10층에 총 305실 규모다. 객실은 총 16개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객실 평균 분양가는 약 8,000만원~9,000만원 선으로 구성 되어있다. 또한 실 객실이용금액은 5 ~6만원대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 호텔 케니스토리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 셔틀버스 운행, 옥상 야외 바비큐, 조식제공, 스쿠터 대여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호텔 내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운영, 한식당 운영, 분위기 있는 Bar와 고객들의 건강을 위한 휘트니스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주 호텔 케니스토리는 기본 호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객실 내 개인 세탁시설, 바닥온돌난방을 완벽 구비하여 지금까지 호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기투숙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도 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
제주 호텔 케니스토리가 들어설 서귀동에는이중섭미술관, 이중섭거리,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외돌개, 새연교,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등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하고 국도와 지방도가 많아 사통팔달의 위치에 있으며 시외버스터미널, 고속터미널이 근접해 있어, 제주 국제공항까지 5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한라산국립공원, 중문관광단지, 표선해변,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등을 30분 이내에 관광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도에서 분양 중인 수익형 호텔은 제주비스타케이호텔, 제주성산골든튤립호텔, 제주성산코업시티호텔, 제주리젠트마린호텔, 윈스카이호텔, 제주디아일랜드호텔, 제주유탑유블레스호텔 등이 있지만 수익성과 안전성을 꼼꼼히 따져 옥석을 가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제주 호텔 케니스토리” 모델하우스 및 분양사무실은 지하철 1호선 종로에 마련돼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우선지정조건으로 계약이 진행 중이다. 방문 시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면 빠른 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부 (onlin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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