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선예, 남편 제임스박과 기분좋은 셀카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5. 9. 9. 21:21

선예 둘째 임신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선예와 남편 제임스 박의 셀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선예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기분 좋게 셀카 한 장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와 남편 제임스박은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9일 선예 측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초기여서 입덧으로 고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예는 현재 경기도 모처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선예는 올해 7월 소희와 함께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화했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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