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아하] 사이버자폐증
2015. 9. 9. 18:46
사이버자폐증이란 사이버 세계에 너무 몰입해 나타나는 현실세계 부적응 증상으로, 컴퓨터 관련 질환 중 하나입니다.
사이버세계(가상세계)의 게임이나 인터넷에 지나치게 빠져들어 사이버세계를 더 현실적으로 느끼고 정작 현실세계에는 적응하지 못하는 중증 사이버중독 현상을 뜻합니다.
사이버자폐 증상을 가진 사람들은 각종 포탈사이트의 커뮤티니 등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개진하며 활발하게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사이버문화를 만끽하지만 정작 실제생활에서는 주위사람과 대화도 잘 하지 않는 등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않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일관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이버세계와 현실세계에서 180도 다른 행동양상을 보이는 사이버자폐증은 특히 컴퓨터의 주사용층인 10~20대 초반의 청소년들에게서 많이 나타나 심각한 청소년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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