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아들과 손잡고 나들이 인증샷.."애 엄마 맞아?"
온라인이슈팀 2015. 9. 9. 15:57

송윤아가 드라마 '어셈블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송윤아가 아들과 찍은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산책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스레 손을 잡고 있다. 특히, 시스루 상의를 입은 탓에 드러난 송윤아의 허리 라인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송윤아, 애 엄마가 아닌 듯", "승윤이(송윤아의 아들)가 많이 자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윤아는 드라마 '어셈블리'에서 최인경 역을 맡았으며 드라마 '어셈블리'는 KBS2에서 매주 수, 목요일 밤 열 시에 방송된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방선거 전 시공사 뽑자”… 압구정·목동·신반포 5월 말 수주 격전 예고
- 지자체는 ‘유치전’ 건설사는 ‘기술전’… SMR 주도권 다툼 후끈
- [인터뷰] “AI, 일자리·소프트웨어 대체 못해… 엔지니어의 공학 지식 없이는 정밀한 설계 불가
- [르포] ‘로또 명당’만 북적… 모바일 판매가 키운 ‘복권방 양극화’
- [법조 인사이드] 대법 “코스 설계도 창작물”… 스크린골프 업계 ‘줄소송’ 긴장
- 급등장에 되레 수익 낮아진 투자상품… 증시 급등에 ELB ‘낙아웃’ 속출
- “6000피 올라타자”… 5대 은행 ‘마이너스 통장’ 40조원 돌파
- [르포] “1㎝라도 더 크게” 키플레이션에 성장 주사 열풍… ‘부작용 우려도’
- [비즈톡톡] 엔비디아 ‘샤라웃’에 LG전자 주가 급등… 무슨 협력 하기에
- [동네톡톡] 장학금에 60년 세수 확보... 원전 유치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