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전라 노출 선보인 '지아' 무삭제판 보니..'동공 확장'

신혜연 2015. 9. 8. 09: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그의 영화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영국 다블로이드 신문 '더 선'에 따르면 1998년 졸리가 올 누드로 등장한 TV 영화 '지아'의 무삭제판이 공개됐다.

졸리는 '지아'에서 엘리자베스 미첼(39)과 레즈비언 커플로 뜨거운 베드신을 연출한 바 있다. 미첼은 미국의 인기 드라마 '로스트'에서 줄리엣 버크 역을 맡은 배우다.

'지아'에서 졸리는 오염된 주사기로 마약을 주입했다 에이즈에 감염돼 1986년 26세로 사망한 비운의 슈퍼모델 지아 카란지아 역을 맡았다.

슈퍼모델 카란지아의 짧은 삶을 그린 '지아'는 검열로 삭제됐던 장면들까지 살려 'HD판'으로 새롭게 발매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6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아들 팍스 티엔과 함께 영국 런던의 한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겼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영화 '지아' 스틸컷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