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이탈' 크리스 근황, 삭발한 채 中행사 참석
뉴스엔 2015. 9. 7. 18:13

[뉴스엔 배재련 기자]
크리스 삭발 근황이 화제다.
9월7일(한국시간) 스플래쉬닷컴은 엑소 전 멤버 크리스(우이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는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미스터 식스'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크리스의 삭발한 머리. 크리스는 영화 촬영을 위해 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크리스는 지난해 5월15일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를 요구하며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크리스는 SM엔터테인먼트의 불합리한 금전적 보상과 아티스트 관리 등을 문제 삼았다. 엑소로 활동해온 루한도 같은 해 11월10일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냈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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