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 이도한, 골 막다 주요부위 공격당해 '민망한 웃음'
김준석 2015. 9. 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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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FC' 이도한
'청춘FC' 이도한이 상대 팀의 골을 막으려다 주요부위를 공격당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청춘FC 헝그리일레븐' 9회에서는 '꿈은 내 곁에' 편이 전파를 탔다.
유럽전지훈련 세 번째 상대인 올림피크 리옹 U19 팀과의 후반전에서 이도한은 리옹 팀이 골을 몰고 골대로 달려오자 이를 막았다.
그러나 어딘가 다친 듯 몸을 숙이고 한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이도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거는 어쩔 수 없죠. 아시면서"라고 다친 부위가 민망한 부위임을 예감케 했다.
그는 골을 막은 소감에 대해 "이운재 선배님이 기다리고 기다려라 했는데, 기다리고 있다가 상대 선수가 칠 것 같아서 그냥 나갔는데 타이밍 맞게 잘 돼서 골키퍼는 그맛에 하는 거다. 기분 엄청 좋았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청춘FC' 이도한 '청춘FC' 이도한
'청춘FC' 이도한이 상대 팀의 골을 막으려다 주요부위를 공격당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청춘FC 헝그리일레븐' 9회에서는 '꿈은 내 곁에' 편이 전파를 탔다.
유럽전지훈련 세 번째 상대인 올림피크 리옹 U19 팀과의 후반전에서 이도한은 리옹 팀이 골을 몰고 골대로 달려오자 이를 막았다.
그러나 어딘가 다친 듯 몸을 숙이고 한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이도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거는 어쩔 수 없죠. 아시면서"라고 다친 부위가 민망한 부위임을 예감케 했다.
그는 골을 막은 소감에 대해 "이운재 선배님이 기다리고 기다려라 했는데, 기다리고 있다가 상대 선수가 칠 것 같아서 그냥 나갔는데 타이밍 맞게 잘 돼서 골키퍼는 그맛에 하는 거다. 기분 엄청 좋았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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