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시어스4' 오현민, 가넷 회수에 좌절 "너무한다"

오누리 인턴기자 2015. 9. 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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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오누리 인턴기자]

/사진= tvN '더 지니어스4' 방송화면 캡쳐

'더 지니어스' 오현민이 '붕대맨'의 가넷 회수에 당황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 11회에서는 메인매치인 '하우머치'가 펼쳐졌다.

게임에 앞서 붕대맨은 출연자들의 가넷을 모두 회수해 오현민을 당황케 했다. 오현민은 톱3 중 가넷이 가장 많은 99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가넷 1개를 가진 장동민과 가지고 있지 않은 김경훈은 좋아했다.

오현민은 "저기 되게 심하시네요"라며 망연자실했고, 주최 측이 가넷을 가지고 가자 "너무했다 이건 진짜"라며 어이없어했다.

이어 붕대맨은 "그동안 탈락했던 플레이어들의 가넷을 32개를 모아 우승자에게 총 1억 3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고 발표했다.

오누리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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