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성훈,'친구 중근이 좀 도와주자고'

[OSEN=잠실,손용호 기자]4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2차전에 LG 트윈스 베테랑 좌완 봉중근(35)이 선발로 승리투수에 도전한다.
봉중근은 올 시즌 45경기 41이닝을 소화하며 5승 2패 15세이브(5블론세이브)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다가 지난 8월 24일 엔트리서 제외, 선발투수 전향을 위해 다시 몸을 만들었고, 이번에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봉중근의 최근 선발 등판은 2011년 5월 18일 광주 KIA전이었다.
봉중근의 KBO리그 첫 번째 보직은 선발투수였다. 2007시즌부터 2011시즌까지 선발투수로서 107경기 660⅔이닝을 소화하며 39승 38패 평균자책점 3.56을 찍었다. 올 시즌 내내 5선발투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LG에 봉중근이 해답을 제시할지 지켜볼 일이다. 일단 봉중근은 이날 kt전에선 60, 70개의 투구수 제한을 둘 계획이다.
반면 kt는 좌투수 정대현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린다. 정대현은 올 시즌 26경기 99이닝을 소화하며 5승 9패 평균자책점 5.36을 올리고 있다. LG를 상대로는 4경기 18이닝 동안 1승 1패 평균자책점 10.61로 부진했다. 정대현이 kt의 2연전 싹쓸이를 이끌지 주목된다.
3회말 1사 1루 정성훈이 투런 홈런을 치고 임훈의 환영을 받고 있다./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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