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만 48cm..'세계 최장' 멕시코 男의 웃지 못할 사연
2015. 9. 4. 17:1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세상에서 가장 큰 성기를 지닌 남성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웃지 못할 멕시코 한 남성의 사연이 담겼다.
52세의 로베르토 에스키벨 카브레라는 성기의 길이만 18.9인치(48cm)로 세계 최대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이 기록이 기네스북에 인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또 “이것은 선물일 수도 있겠지만 여성들의 시선이 두려워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장애인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멕시코의 한 병원에서 진행된 X-레이 촬영 결과 그의 성기는 진짜인 것으로 알려졌다.
sport@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