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세월과 담 쌓은 몸매.. 범상치 않은 수영복 코디 감각까지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9. 4. 15:35


황신혜의 탄탄한 몸매가 화제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우나가 따로 없어. 유일한 원피스 수영복. 여름휴가 떠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신혜가 물속에 우두커니 서서 피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박신혜는 체인으로 된 목걸이를 착용하는 등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황신혜는 중년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이상봉 매장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황신혜는 단아한 목폴라 티셔츠와 롱스커트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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