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몽땅' 새 멤버 이주연, 이유있는 발탁

김예랑 2015. 9. 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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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4일 데뷔곡 '밥은 먹었니' 공개

짜리몽땅 인스타그램

걸그룹 '짜리몽땅'의 새 멤버 이주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짜리몽땅'은 'K팝스타3'에 출연해 실력파 여성 뮤지션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K팝스타3' 출연 당시 멤버였던 박나진이 개인 사정으로 탈퇴하고 또 다른 실력파 이주연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주연은 '짜리몽땅'에 앞서 'K팝스타2'에 출연해 '배틀오디션'까지 생존한 보컬. 출연 당시 동료 출연자 최나영, 이수경, 성수진과 함께 '샤인즈'라는 팀을 결성해 개성있는 보컬로 양현석의 극찬을 받아 YG에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짜리몽땅'은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싱글 음원이 공개됐음을 자축했다. 이들의 데뷔곡 '밥은 먹었니'는 세련된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알앤비 요소를 결합시킨 곡으로 상대방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소녀의 수줍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한경닷컴 뉴스팀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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