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인스타그램에 속옷 내리고 성기노출 사진 올려 '경악'
2015. 9. 4. 14:27
[서울신문 En]

블랙넛 인스타그램, 성기노출 사진 올려 ‘경악’
‘블랙넛 인스타그램’
래퍼 블랙넛이 인스타그램에 불순한 사진을 올려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블랙넛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8 0시 ‘가가라이브’ 작@giriboy91 포토 @youngjunko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속옷을 내린 채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고 있는 블랙넛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앞서 블랙넛은 선정적인 가사와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의 돌발 행동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이후 ‘쇼미더머니4’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이라는 곡을 통해 자신이 자극적인 가사를 내뱉을 수밖에 없던 배경을 설명하고 반성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방송 이후 또다시 선정적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팬들의 싸늘한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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