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성동일, 인간적 악역 연기 진정한 신스틸러(시간을달리는TV)
뉴스엔 2015. 9. 4. 10:45

[뉴스엔 강희정 기자]
성동일이 소름돋는 연기력을 보였다.
배우 성동일은 9월 4일 방송된 KBS 2TV '시간을 달리는 TV'에서 드라마 속 신 스틸러로 소개됐다.
2010년 방송된 드라마 '추노'에 출연한 성동일은 은혜는 못 갚아도 원수는 꼭 같는 천지호 역을 맡아 사람 냄새 나는 악역 연기를 펼쳤다. MC들은 '추노' 속 성동일 연기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천지호가 죽음을 맞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혔다. 천지호는 "세상을 겪어봐야 아냐? 당해봐야 아는 거야"라며 끝까지 특유의 웃음을 잃지 않았다. 또 마지막 가는 길에 스스로 입속에 노잣돈을 챙기는 등 캐릭터의 개성을 고스란히 표현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KBS 2TV '시간을 달리는 TV' 방송 캡처)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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