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인기가요' 새 MC 발탁 "13일 첫 생방송"
권수빈 기자 2015. 9. 3. 09:41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비투비 육성재가 '인기가요' 새 MC가 됐다.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육성재가 오는 13일부터 SBS '인기가요'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최근 홍종현이 '인기가요' MC에서 하차하면서 육성재가 그 자리를 꿰차게 됐다. 이번주 해외 스케줄이 있는 관계로 13일부터 기존 MC인 김유정, 갓세븐 잭슨과 호흡을 맞춘다.

육성재는 앞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라아치의 비밀'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출연 중인 그는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면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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