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지켜보면 뭘 해야 한다는 부담 싫어"(V앱)

뉴스엔 2015. 9. 2. 23: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희정 기자]

지드래곤이 부담감에 대해 말했다.

지드래곤은 9월 2일 V앱에서 생중계된 '일 더하기 일은 지용이 - 우리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에서 개인방송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지드래곤은 처음엔 어색함을 떨치지 못한 기색이었다. 지드래곤은 "이런 부담이 싫었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면 내가 뭘 해야 한다는 이런 거"라며 웃었다.

이어 지드래곤은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잠도 못 잘 거 아니냐"며 편안한 느낌으로 팬들을 대했다. 지드래곤은 "가만히 쉴 때처럼 편안한 느낌으로 가보겠다"고 팬들과 소통의 의지를 다졌다. (사진=V앱 지드래곤 개인방송 '일 더하기 일은 지용이 - 우리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 캡처)

강희정 hjkang@

H양, 속옷벗고 남친과 음란터치..손가락으로 가슴을 '수치심도 없나' 유소영, 초민망 상반신 노출 '너무 심한 가슴보이기' 곧 벗겨질듯 女출연자 가슴-허벅지 안쪽 만지며 "부드럽고 말랑" 변태예능 홍수아, 자신감 넘치는 아찔 비키니 자태 '베이글녀의 정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큰 가슴골에 '유병재 신체반응' 경악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