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지켜보면 뭘 해야 한다는 부담 싫어"(V앱)
뉴스엔 2015. 9. 2. 23:25

[뉴스엔 강희정 기자]
지드래곤이 부담감에 대해 말했다.
지드래곤은 9월 2일 V앱에서 생중계된 '일 더하기 일은 지용이 - 우리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에서 개인방송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지드래곤은 처음엔 어색함을 떨치지 못한 기색이었다. 지드래곤은 "이런 부담이 싫었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면 내가 뭘 해야 한다는 이런 거"라며 웃었다.
이어 지드래곤은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잠도 못 잘 거 아니냐"며 편안한 느낌으로 팬들을 대했다. 지드래곤은 "가만히 쉴 때처럼 편안한 느낌으로 가보겠다"고 팬들과 소통의 의지를 다졌다. (사진=V앱 지드래곤 개인방송 '일 더하기 일은 지용이 - 우리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 캡처)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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