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테파니 리, 드라마 '용팔이' 속 패션 화제

김효원 2015. 9. 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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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제공 | SBS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모델 출신 배우 스테파니 리의 드라마 ‘용팔이’ 속 패션이 화제다.

한신병원 12층 VIP 고객들을 상대로 하는 CS팀장 신시아 역을 맡은 스테파니 리는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키와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스테파니 리는 블루 레이스 시스루 원피스를 비롯해 어깨를 드러내는 화이트 또는 블랙의 심플한 슬리브리스로 원피스 등으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항상 왼쪽 손목에는 아르키메데스 시계, 뱅글과 같은 아이템을 매치해 프로페셔널한 CS팀장 스타일링에 완성도를 더했다.

‘용팔이’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 스테파니 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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