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지정 좌석 유료 서비스' 실시
|
|
| /사진제공=이스타항공 |
이스타항공이 '지정 좌석 유료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오늘(1일)부터 이스타항공 국내선,국제선 탑승편 좌석 중 탑승고객이 선호하는 지정 좌석에 대해 유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료로 예약 가능한 지정 좌석은 맨 앞 좌석, 중간 비상구 좌석으로 항공권 예약, 발권 후 출발 15일전부터 1일전까지 이스타항공 예약센터와 공항 카운터(지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단, 노약자·임산부·유아동반 고객·15세 미만 고객·애완동물을 동반한 고객은 비상구 좌석 지정이 불가능하다.
또한 한국어나 영어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고객은 비상구 좌석 지정이 불가하며. 탑승 당일 공항에서 비상구 착석 불가 승객으로 판단될 경우 좌석이 취소될 수 있다.
이와함께 이스타항공은 '옆 좌석 유료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
옆 좌석 유료 서비스는 탑승고객의 바로 옆 좌석을 함께 구매하는 것으로 출발 당일 탑승공항 카운터에서 이용 가능하며 1만원~2만원의 운임을 지불하면 된다.
지정 좌석 유료 서비스의 운임은 ZONE1, ZEON2, ZEON3으로 구분하여 책정된다.
☞ 실손보험 자기부담금 인상, 내일(1일)부터… 과잉진료 사라질까 ☞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4년제 32·전문대 34개교, 정부 재정지원 끊긴다 ☞ 남철 짝꿍 남성남, 벗곁으로 떠나 '하늘에서 춤추리' ☞ 열흘도 못가는 데이터, 요금제 놔두고 맘껏 쓰는 법 ☞ 이소연 웨딩, 달님 해님 하나되는 날 '9월 12일'
차완용 기자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해외 공연…파장 일자 "실망 끼쳐 죄송" - 동행미디어 시대
- 강남3구 아파트 급매시장 팔렸다…"양도세 중과 전 막차" - 동행미디어 시대
- AI로 맞춤형 선물 추천…네이버, '선물 에이전트' 공개 - 동행미디어 시대
- 삼성중공업, LNG 부유식 저장·재기화설비 1척 수주 - 동행미디어 시대
- 한화오션, 5074억 규모 '암모니아운반선' 3척 수주 - 동행미디어 시대
- 쏘나타·엘란트라 '질주'…현대차·기아, 미국 하이브리드 역대 최다 판매 - 동행미디어 시대
- 부산 의료관광 7만5천명 돌파 '역대 최다' - 동행미디어 시대
- [수원 소식] 장마철 대비 건축공사장 40곳 안전점검 등 - 동행미디어 시대
- 삼성전자, TV 수장 교체…'구글 출신' 이원진 사장 선임(종합) - 동행미디어 시대
- [속보] SK하이닉스, 장중 사상 첫 140만원 돌파…9%가량 급등 - 동행미디어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