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거래현황]탁월한 입지의 성동구 상왕십리동 텐즈힐, 실거래가 3,000만원/ 180만원 월세 계약
성동구 텐즈힐아파트 전용면적 59.98㎡(약 18.1평)가 월세로 거래됐다. 이 지역 OK공인중개사는 중층 매물을 지난 8월 19일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8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성동구 상왕십리동에 위치한 텐즈힐아파트는 2014년 2월 입주한 최고 25층, 총 14개동 937세대 규모이며, 전용면적 59.98㎡는 39세대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자료를 기준으로, 가장 최근 거래 건은 지난 2015년 5월에 신고 된 7층 59.96㎡ 전세가 5억 3,000만원이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대림산업, 삼성물산이 공동 시공한 텐즈힐은 단지내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다목적실, 독서실 등 각종 커뮤니티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조경이 아름답다.
2호선 상황십리역이 5분거리로 가깝고, 한정거장 거리인 왕십리역은 2, 5, 중앙선, 분당선 4개 노선이 연결되는 환승역으로 지하철 및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성수대교, 강변북로, 내부순환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집을 비롯해 동명초, 용두초, 마장중, 동마중 등이 있으며 단지내에 숭신초등학교가 개교해 학부모 선호도가 높다.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엔터식스몰, CGV, 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이 가깝고,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있어 수준높은 의료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청계천변이 단지와 접해있고, 특히 성동구는 서울숲과 한강변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MK주간시황′에서는 신도시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31주 연속 이어져 중동과 산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1000만원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대단지 위주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가 상승세에 있으며, 서울은 △관악(0.33%) △성북(0.33%) △노원(0.22%) △중랑(0.13%) △동대문(0.12%) △영등포(0.12%) △강서(0.11%) △서초(0.11%) △은평(0.09%) △강동(0.08%) 지역이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서울이 0.28%, 신도시는 0.07%, 경기·인천은 0.09% 상승했다. 전세수요가 늘었다기보다 매물이 부족해 오른 가격에도 거래가 이뤄지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자료제공 : OK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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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희 매경부동산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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