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은지, 박은실 예쁘지만 '아빠취향' 잠옷사랑

정혜영 인턴기자 2015. 8. 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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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실'

투닥투닥 박은지 박은실 자매의 신경전이 시작됐다.

지난 8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세 자매는 집에서의 수수한 서로의 모습을 폭로했다. 특히 박은지는 둘째 동생 박은실에 대해 "잠옷을 입으면 되는데 목이 늘어난 걸레 같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는다. 또 아빠 팬티를 입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빨려고 내놓은 잠옷을 입을 때도 있다"고 덧붙여 박은실을 당황케 했다.

한편, 방송에 따르면 자매 중 학창시절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이는 바로 박은실이었다. 박은홍은 "박은실의 프로필 사진이 팔릴 정도였다. 지금보다 훨씬 예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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