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은지 "학창시절 박은실, 사진 팔릴 정도로 인기 많아"

이혜미 2015. 8. 2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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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기상캐스터 박은지가 동생 박은실의 학창시절 인기를 소개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박은지 박은홍 박은실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 따르면 자매 중 학창시절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이는 바로 박은실이었다. 박은홍은 "박은실의 프로필 사진이 팔릴 정도였다. 지금보다 훨씬 예뻤다"라고 말했다.

당사자인 박은홍은 "처음 전학 갔을 때 전교생이 거의 다 나를 보러 온 듯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언니 박은지는 "박은실이 연기학원에 다녔는데 남자애들이 집에 찾아오고 전화도 해왔다. 내가 다 차단했다"라고 일화를 소개, 박은실의 남다른 인기를 엿보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택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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