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기다리는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2015. 8. 24. 21: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 AP=연합뉴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미 공군 소속 스펜서 스톤 등 미국인 3명과 영국인 크리스 노먼 등 4명에게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2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탈리스 고속열차에서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괴한을 제압해 테러 참사를 막았다. 사진은 이날 4명의 영웅들에게 수여될 레지옹 도뇌르 훈장.

lkm@yna.co.kr

☞ '제작진 폭행' 최민수 KBS '나를 돌아봐' 하차…"누 끼쳐 죄송"
☞ "평균키 178㎝, 평균나이 20살" 中 여군의장대 '시선집중'
☞ 유괴 위기 처한 초등생 택시기사 기지로 무사 귀가
☞ 검찰 "신해철 사망 원인은 의료과실"…집도의 기소
☞ 아이유 '마음' 들려주는 대북확성기 하루 8시간 방송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