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기다리는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2015. 8. 24. 21:54

(파리 AP=연합뉴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미 공군 소속 스펜서 스톤 등 미국인 3명과 영국인 크리스 노먼 등 4명에게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2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탈리스 고속열차에서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괴한을 제압해 테러 참사를 막았다. 사진은 이날 4명의 영웅들에게 수여될 레지옹 도뇌르 훈장.
l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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