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한채아, 청순섹시 뒷모습은 허당+털털?..야동 이야기까지 '폭소'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8. 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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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한채아, 청순섹시 뒷모습은 허당+털털?…야동 이야기까지 '폭소' (사진='진짜사나이' 캡쳐)

한채아가 '진짜 사나이'에서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시즌3'에서는 유선, 한채아, 한그루, 신소율, 김현숙, 제시, 최유진, 사유리, 전미라, 박규리가 훈련소 입소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채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성격이 진짜 욱한다. 욱하는 게 싫다. 그걸 고치고 받아들이고 싶다"라며 입대 계기를 전했다.

또 한채아는 김영철과 이규한에게 군대 계급을 물어보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한채아는 김영철의 "군대 계급은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일병, 이병, 삼병"이라고 대답하며 허당 면모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 한채아는 이규한의 "요즘 군대도 한국문화로 바뀌었다. 일병, 이병, 셋병, 넷병"이라는 말을 그대로 믿기도 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채아는 입소 후 늦은 밤 생활관에서 멤버들과 야동(야한 동영상)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예고편으로 나가면서 30일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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