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디바 '웅산' 거창서 공연
김성진 기자 2015. 8. 24. 11:33

(경남 거창=뉴스1) 김성진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다음달 9일 국내 최고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대중화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웅산의 펀펀펀 재즈' 공연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와 영화 OST, 커피 CF 및 광고음악 등을 감미해 재즈를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레퍼토리를 구성했다.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허스키 보이스로 사랑을 받고 있는 웅산은 한국과 일본 등을 오가며 다져 온 숙련된 테크닉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재즈마니아 및 대중을 사로잡고 있으며 인기가수 알리, 다비치 등의 보컬 선생으로 재즈계에서는 슈퍼스타로 통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 관람료는 일반 5000원(예술가족 30% 할인), 학생·청소년 2500원이다.
문의 거창군문화센터 문화공연담당(055)940-8460.
ksj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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