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모델, '쩍벌' 운동하다가 민망한 노출

스타투데이1 2015. 8. 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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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홍콩 출신 유명 모델 나오미 황의 민망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네티즌 사이에 최근 화제다.

해당 영상 속 나오미 황은 헬스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고 있다. 앉은 자세로 복근 운동을 하는 방법을 배우던 그가 다리를 좌우로 교차하면서 사고가 났다.

그녀의 반바지 트레이닝복이 너무 짧고 헐렁했던 탓에 다리를 크게 벌릴 때 본의 아니게 신체 중요 부위가 드러났다.

네티즌은 당시 그녀의 심경을 걱정하면서도 "운동복은 편한 것도 좋지만 노출 여부도 신경 써야한다는 교훈"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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