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544세대 분양 임박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이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특히 소액자본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소형주택 투자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소형주택의 투자성공을 위해서는 “배후수요”역세권권 입지를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전했다.
이런 투자의 기본요건을 완벽히 갖춘 수익형 투자 상품이 있다. 현재분양을 앞둔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는 1,9호선과 직접 연결되는 초를 다투는 ‘초역세권’입지를 자랑한다. 또, 노량진역세권에는 10년 동안 신축 소형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공급되지 않았던 지역이라 더욱더 투자가치가 높다 평가할 수 있다.

여기서 수익형주거상품의 절대적인 조건인 배후수요 또한 탄탄하다.
메가스터디타워는 노량진학원가, 중앙대, 숭실대, 여의도직장인, 강남직장인들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황금노선을 갖추고 있어 공실률 없는 탄탄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일대 고시원과 원룸도 성황이다. 지방에서 상경하는 수험생들이 많고, 서울 인근에 사는 경우도 통학 시간을 줄이기 위해 노량진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노량진역세권은 9호선 개통으로 인해 여의도, 강남권 진출이 수월해진 상태다. 여의도 바로 옆에 위치한데다가 9호선을 통해 강남권까지 직통으로 연결되어 직장인 임차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노량진역세권은 여의도, 강남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가 낮다고 알려져 있어 향후 직장인 임차 수요는 더욱 불어날 전망이다.
인근 K공인 관계자는 “학원 개강을 앞둔 12월엔 전국에서 방을 구하려고 몰린 사람들 때문에 방을 찾기가 쉽지 않다”며 “12월 초 방 계약을 하고 집으로 내려갔다가 개강 직전인 12월 말에 올라오는 학생들이 대다수”라고 말했다.
노량진 학원가의 '명성'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란 게 인근 학원과 공인중개업소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K학원 관계자는 "공무원이 안정적인 직업으로 손꼽히는 한 공무원 취업 준비생들은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진 노량진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노량진역세권이 이러한 장점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노량진역세권을 두고 노후화된 건물 때문이라 분석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의 한 관계자는 "노량진역세권은 여의도, 강남권 진출이 용이하다는 입지 조건, 저렴한 월세 형성 등을 비추어볼 때 직장인 임차 수요처로 크게 각광을 받아야 한다"면서 "그러나 노량진역세권은 지어진지 오래된 고시원, 원룸들이 많아 수익률을 유지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젊은층이 주로 거주하는 노량진역세권의 특성상 노후화된 주거 시설은 기피 대상으로 꼽히기 마련이다. 이에 따라 노량진역세권에서는 젊은층에 최적화된 트렌드한 주거 공간 공급이 요구되고 있다.
이밖에도 경전철서부선과 노량진 뉴타운개발, 노량진 수산시장의 현대화사업, 노량진수산시장복합리조트(호텔)등의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한 향후 프리미엄 등 미래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다.
노량진 메가스터디타워는 B7~B3 주차장 B2~B1 근린생활시설, 교육시설 2층 동작구청 (부속지원센타) 3층~7층 교육연구시설(메가스터디) 8층~20층 16~32㎡ 도시형생활주택(299실), 19~41㎡ 오피스텔(245실)총 544세대로 구성된다.
시행사는 마스턴제3호메가복합시설 시공사는(주)효성건설로 선시공후분양으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노량진오피스텔은 10여 년간 신규공급이 없었기 때문에 투자자 및 실거주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조기 분양마감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주택홍보관 관람은 방문사전예약으로 운영되며 원활한 상담과 편리한 주차서비스 제공을 위해 예약 접수후 방문 상담을 권하고 있다.
분양문의)1661-5706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南北 준전시 대치] 최근 대북방송에 탈북자 투입됐다 “증언, 가장 위협적”
☞공급은 적고, 매매량은 증가하고, 서울 중심 중대형 아파트 인기
☞이재현 CJ회장, 환자복 입고 입관식 참석 “관 쓰다듬으며 크게 오열”
☞이걸입고 외출? 역대급 초미니 길이 ‘헉’
☞개 앉히고, 자리 뺏고…대륙의 ‘만원버스 몰염치女’ 2제
☞서유리 속옷노출 사고?, 넘어지면서 치마가…‘앗’
☞한반도 긴장사태에 日 “자제해라”…러 “무서운 결과 초래할 수도”
☞홍진영 몸매가 이정도였어?…속옷 화보서 터질듯한 볼륨 공개
☞[속보]김정은 “완전무장한 전시상태 진입” 명령
☞부산에 들어서는 선시공•후분양 타운하우스, 금정 우진 더클래식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어 죽어라 못외우더니.. 3주만에 3천개 다외워..
- 유니클로 대낮 칼부림 살인사건 범인, 알고보니..
- 40대女, 생전 처음 시크릿존 노폐물 빼냈더니.. 충격
- 개 앉히고, 자리 뺏고..'만원버스 몰염치女' 경악
- 男성기능 UP, 100% 숫총각누에 먹으니.. 대박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