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 노출 속내 밝혀 "그렇게 해서라도.."

디지털뉴스국 2015. 8. 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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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해당 영상 화면 캡처
'스텔라' '사람이 좋다 스텔라' '스텔라 노출'

스텔라가 노출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선 데뷔 5년차 걸그룹 스텔라가 출연했다.

이날 스텔라는 노출 이미지에 대해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그렇게 비치는 것이 무서웠다. 그 다음에는 솔직히 이대로 끝나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스텔라는 이어 "그렇게 해서라도 뮤직비디오라도 보면서 노래를 듣게 만들면,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고 그럼 다시 찾아서 들어보시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는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이외에도 울랄라세션 리더 고(故) 임윤택 아내 이혜림 씨, 딸 임리단 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스텔라 노출 속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텔레 걸그룹 고충" "스텔라 걸그룹 노출 그래도 좀 심하던데" "스텔라 그렇게 주목 받고 나면 그 다음은 더 큰 것을 기대하는게 사람 심리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이성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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