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위층여자'서 베드신, 상체 노출하며 샤워까지
온라인뉴스팀 2015. 8. 21. 16:28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서유리 과거 작품이 주목받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위층여자'에서 수상한 여자 인경 역을 맡았다.
서유리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당시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샤워신과 강도 높은 베드신을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서유리 언제 영화 출연했나", "서유리 매력적이다", "서유리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군 장병을 격려하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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