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된 지역에서 나오는 새 아파트,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분양 중
- 서울 내 숨은 알짜 지역 ‘은평구 응암동’ 서부선 착공예정으로 교통여건 개선되고, 도심 접근성 뛰어나 수요자들 관심 상승 중
-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경쟁력 있는 가격과 금융혜택까지 있어, 지방투자자들도 상경투자 줄이어
부동산 수요자들이 주택 구매시 가장 첫 번째로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지역이다.
지역은 수요자의 실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돼있는 요소로, 직장과 각종 생활인프라 등 다양한 면과 관련해 주택 구매에 있어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요소다.
우리나라의 특성상 업무지구와 생활권이 서울에 집적돼있어 서울 내 거주하려는 수요가 많으며 실제로도 많은 인구가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2014년 국토교통부의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가구수인 8만 9천여 가구 중 약 1만 5천 가구 이상이 서울에 거주 중이다.

하지만 서울 내 지역들은 이미 많은 수요로 인해 집값이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3.3m²당 평균 매매가가 1,663만원으로 높게 형성돼있어 수요자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 반면 서울 내에서도 좋은 입지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이 있어 화제다.
대표적인 곳이 은평구 응암동이다. 은평구 응암동은 종로,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편리하며 서부선 착공 예정으로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은평구 응암동에 경쟁력을 갖춘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가 공급 중에 있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신규 아파트임에도 불구, 3.3m²당 평균 1,410만원 대이며 중도금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화제가 됐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뿐 아니라 부산, 대구 등 지방투자자들의 문의도 줄이어 이어졌다.
교통도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권이며,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서울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새절역~서울대입구를 잇는 서부선의 최대수혜지로 떠오르면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부선은 새절역-신촌-광흥창-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 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여의도에서 신림선(여의도-보라매공원-신림역-서울대정문 등 10개 정거장)으로 환승도 가능하다. 또한, 새절역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까지는 두 정거장에 불과하며 신촌, 종로, 광화문 등 도심 진입도 편리하다. 자가용으로 내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쉽다.
자녀교육에도 최적의 단지라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옆에 응암초등학교가 있으며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 단지 내에는 연은초등학교가 있다. 특히 명문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충암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충암중, 명지중·고등학교 및 ·고등학교 등 명문학교들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또한 현대건설은 이미 응암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백련산 1~3차 3,221세대의 분양을 완료해 이번 4차의 분양으로 총 4,184세대의 힐스테이트 고품격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라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지하 4층~지상 15~1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63세대 규모이며 이 중 521세대를 분양중이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견본주택은 은평구 응암동 응암초등학교 뒤편에 마련되어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02-302-7203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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